[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모바일 개발사 싸이트리는 교육 전용 메신저 ‘도넛(Donut)'을 내놓았다고 17일 밝혔다.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도넛을 통해 교사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아울러 자녀가 다니는 학교 및 학원의 출결상황은 물론 공지사항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사진 및 파일 첨부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알림장이나 주간학습계획표를 받아볼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주변 교육기관 정보까지 제공받을 수 있으니 여러 모로 활용폭이 넓다는 게 싸이트리측의 설명이다.
최근 싸이트리는 전국보습교육협의회와 어플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이용자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