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IBK투자증권은 16일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15일 종가대비 20.2%의 상승여력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원을 유지했다.
김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매출액은 작년대비 19.8% 증가한 486억원, 발표영업이익 전년대비 31% 는 72억원, 당기순이익 작년대비 38% 오른 64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하나 사상 최대 연간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근거로 ▲주력 품목의 시장에서의 절대적 지위, ▲균형잡힌 3대 사업포트폴리오(OTC : ETC : 수출 = 40 : 35 : 25), ▲지속적인 성장 시현, ▲20~25%의 높은 배당성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