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카페베네가 제과점 '마인츠돔(Mainz Dom)'을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베이커리 시장에 나선다.

31일 카페베네 관계자에 따르면 마인츠돔과 매장과 생산설비를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맺은 데 이어 내년 1월 본계약을 체결한다.
마인츠돔은 제과제빵 명장인 홍종흔씨가 지난 2001년 설립한 제과점으로 현재 2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카페베네는 강남역 인근에 있는 드럭스토어 브랜드 디셈버24 매장에 마인츠돔 1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