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LG생활건강(051900)은 스킨, 에센스, 로션을 단 한 병에 모두 담은 고농축 트리트먼트 에센스 신제품 '오휘 포맨 올인원 파워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축복의 열매'로 불리는 블랙 커민(Black Cumin) 추출물이 80% 이상 함유돼 있어 피부진정, 보습, 미백, 탄력, 주름개선 등을 도와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휘 연구소는 프랑스 유명 원료 회사와 함께 흡연, 음주, 스트레스, 야외 스포츠 등 각종 피부 유해 환경에 노출되는 남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할 수 있는 성분을 찾는데 집중해 오휘 독자 성분인 블랙 커민을 발견했다.
가격은 110ml 용량 1병 7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