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버그하우스 '런던 써밋 다운 재킷' 한 달 만에 완판
입력 : 2012-12-14 오전 11:19:20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영국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는 '런던 써밋(LONDON SUMMIT) 다운 재킷'이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됐다고 14일 밝혔다.
 
'런던 써밋 다운 재킷'은 힙을 덮는 길이의 사파리형 다운으로 지난달 출시 이후 모든 수량을 소진하며 새로운 완판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700 필파워와 헤비급 우모량(370g)을 갖춰 보온성이 탁월하고, 생활방수가 가능한 원단을 사용해 갑작스러운 눈이나 비에도 옷이 쉽게 젖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19만9000원이라는 가격 때문에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김영갑 버그하우스 브랜드장은 "기록적인 한파의 영향으로 주력 다운 제품이 전년 대비 폭발적인 판매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는 유난히 긴 겨울과 한파가 예보된 만큼 재입고 예정인 런던 써밋 다운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버그하우스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 '런던 써밋 다운'에 새로운 컬러를 추가해 내년 1월 재입고 할 예정이다.
 
최승근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