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비씨(BC)카드는 BC그린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2 그린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진행중에 있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와 제휴해 발급하는 BC그린카드는 가정 내 에너지 사용량 절감, 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회원이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때 정부와 기업에서 친환경 포인트인 에코머니를 적립해주는 카드상품이다.
BC카드는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최대 30% 포인트 적립, 상품권 및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페스티벌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우선 친환경 제품 구매시 최대 30% 포인트 적립, 모바일카드 발급고객에도 5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친환경제품(친환경 인증 및 탄소성적표지 제품)을 구매하면 해당 상품 구매금액의 최대 30%까지 에코머니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포인트 적립은 적립금액에 제한없이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유기농 식품점(올가홀푸드, 초록마을, 무공이네)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모바일 그린카드를 발급 받은 후 1회 이상 사용한 고객들에게 에코머니포인트 5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사용금액에 따라 상품권 및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이마트 및 롯데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상품권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12월 한달 동안 BC그린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자전거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은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제공한다.
한편, BC그린카드는 현재까지 412만장(12월5일까지 발급기준)이 발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