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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겨울방학 맞이 특가 항공권 출시
입력 : 2012-12-07 오전 8:21:13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일본항공(JAL)은 겨울 방학을 맞이해 미주의 플로리다와 동부 도시를 포함한 58개 도시행 특가 항공권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출발기한은 2013년 3월31일까지며, 올해 1월4일까지 발권한 항공권에 적용된다.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마이애미의 사우스비치, 올랜드 씨월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케네디 우주센터와 최남단의 키웨스트 등의 휴양지를 부담없는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출발일에 따라 두 개의 시즌으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최성수기를 피하면 10만원에서15만원까지 절약이 가능하다.
 
태평양 횡단 구간은 일본항공(JL) 운항편과 아메리칸항공(AA)이 운항하는 JL코드쉐어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미국 국내선은 여러 항공사의 운항편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으나 이용 운임에 따라 제한이 있으므로 구입시 확인이 필요하다.
 
또 항공권 유효기간 내에 8만9000원의 예약 변경 수수료를 지불하면 예약 변경이 가능하다. 단, 예약 변경 시 이전 항공편을 취소하지 않은 경우 14만원의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승객 본인의 예약관리가 필요하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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