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터치패널 관련주가 내년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21분 현재 이엘케이는 전일 대비 1000원(5.1%) 오른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증권은 내년 태블릿PC 판매량이 올해보다 8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터치패널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신규 진입업체보다는 안정적 생산성이 검증된 업체가 직접적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