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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화성, 최대주주 친인척이 자사주 2만주 매수
입력 : 2012-11-19 오후 3:36:44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한농화성(011500)은 최대주주인 김응상 대표의 아들 김성빈씨가 19일 장내에서 2만200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김성빈씨의 보유주식수는 1만6260주에서 3만6460주(지분비율 0.23%)로 늘어났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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