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한승기자] '안철수 펀드'가 24시간 만에 74억원을 돌파했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는 14일 오전 10시 '안철수 펀드'의 모금액이 74억6000여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총 참여인원은 8012명으로 1인당 평균 금액은 약 93만원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3일 오전 10시 정각에 모금을 시작한 '안철수 펀드'는 2시간이 지난 이날 정오 20억3097만원을, 7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5시 48억4800만원을 모금한 바 있다.
'안철수 펀드'의 총 모금액은 안 후보가 약속한대로 법정선거비용의 절반인 280억여원이며 금리는 연 3.0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