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23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거래일대비 3.7% 오른 6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원화강세와 태국 홍수의 기저효과로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50% 증가한 8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10월 송출객수가 19만9000명을 기록해 전년대비 18.5% 증가했고 11월 예약자수 역시 19.6%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4분기 실적도 좋을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