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삼천리(004690)가 3분기 실적이 개선됐다는 소식에 8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천리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2%) 상승한 1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장이 마감된 후 삼천리는 3분기 영업이익이 3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6.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