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창립 9주년 맞은 에티하드항공.."고객 감동 이어갈 것"
입력 : 2012-11-08 오후 2:26:10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국영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이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고객 감동을 이어가겠다고 8일 밝혔다.
 
 
에티하드항공은 지난 9년 간의 운항 기간 동안, 중동, 아프리카, 호주, 유럽, 미주, 아시아에 걸쳐 86개 지역을 잇는 여객 및 화물 수송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전체 서비스 지역으로 살펴보면, 에티하드항공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4개 항공사인 에어베를린(airberlin), 에어세이셸(air seyschelle),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 에어링구스 (Aer Lingus)를 포함한 41개의 공동운항 파트너 항공사들과 함께 총 327개 지역에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피터 봄가트너 에티하드항공 CCO는 "에티하드항공은 9년 전 첫 날개를 펼친 이후 눈부신 성장을 이뤄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운항, 고객 감동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익성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익환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