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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겨울철 대표 간식 최대 30% 할인
입력 : 2012-11-08 오전 10:04:45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4일까지 고구마, 우동, 호빵 등 겨울철 대표 간식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무안 토굴 고구마(1.5kg/1박스)'를 시세보다 33% 가량 저렴한 5300원에 선보인다.
 
또 따뜻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오뚜기 가쓰오 우동(512g)'을 3480원에, 'CJ 제일제면소 튀김우동(510g)'을 4620원에, '한성 맛있는 어묵(100g*3)'을 3450원에, 'CJ 백설만두 기획(750g*3)'을 6980원에 정상가보다 30% 싸게 판매한다.
 
최춘석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며 초겨울 추위가 찾아와 따뜻한 겨울철 먹을거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요를 고려해 겨울철 대표 간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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