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성광벤드(014620)가 3분기 실적 개선 효과로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성광벤드는 전일 대비 350원(1.29%) 오른 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중 성광벤드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 212% 성장한 994억원, 22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상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은 건설업체로부터의 수주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20% 전후의 영업이익률과 매월 300억원 이상의 수주 실적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