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미국의 서머타임이 4일 오전2시(미 동부시간 기준) 해제됐다. 한국 시간으로는 4일 오후 3시다.
이에따라 서울과 뉴욕의 시차는 14시간으로 환원됐으며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지역과의 시차는 17시간으로 늘어났다.
뉴욕 증시 거래 시간도 한 시간씩 미뤄진 오후 11시30분에서 이튿날 오전 6시까지로 조정된다.
서머타임 제도는 낮시간을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올해의 서머타임은 지난 3월11일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