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오리온(001800)은 식감을 개선하고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마켓오 리얼브라우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보다 약 30% 두꺼워져 더 촉촉한 식감을 내며 산뜻한 색상의 세로형 타입의 패키지 정면에 윈도우를 적용해 내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합성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최상급의 퓨어초콜릿을 사용했으며 가격은 기존과 같이 편의점 기준 80g 3000원, 140g 5000원이다.
김기현 마켓오 브랜드 매니저는 "일본 진출 후 2년 6개월 만에 매출이 60배 정도 성장하는 등 한류 대표 상품으로 꼽히고 있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알리는 마케팅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