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동서(026960)식품은 소비자가 자신의 음용량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한 '카누 미니(KANU MINI)'를 11월 초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누 미니(KANU MINI)'는 브랜드 콘셉트인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커피전문점 수준의 원두커피'는 그대로 반영하되, 한국인의 음용 습관을 고려해 코리안 사이즈라 일컬어지는 120ml 컵 기준에 적합한 용량과 사이즈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작년 10월 카누 브랜드 출시 이후 꾸준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머그컵 기준으로 용량화 된 카누 레귤러 제품 스틱 1개를 2회 이상 나눠서 마시는 소비자가 상당수 존재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