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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최대주주 등 지분율 39.12%→39.24%
입력 : 2012-10-08 오후 12:35:56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삼일제약(000520)은 회사 임원과 친인척 관계인 허승범씨가 자사주 653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등 지분비율은 39.12%에서 39.24%로 0.12%포인트 늘어났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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