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솔브레인(036830)이 증권사의 호평이 무색하게 5거래일만에 하락 전환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전일보다 500원(1.17%) 내린 4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솔브레인에 대해 반도체·아몰레드(AMOLED)를 포함한 디스플레이·전해액 부문에서의 성장추세가 변함이 없는 가운데 자회사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4만7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