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장동건 소속사'를 인수한 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SM C&C(048550)가 2거래일째 하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5분 SM C&C는 전일 대비 230원(3.34%) 내린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M C&C는 장 초반 대량 매물이 쏟아지며 8%대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최근 5거래일간 이 회사의 주가가 단기 급등하면서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한편 같은 시간 모회사인
에스엠(041510)은 전일 대비 100원(0.18%) 하락한 5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