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6일
한전KPS(051600)에 대해 요르단 해외 발전 정비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전일 한전KPS가 8960억원 규모의 전력판매 계약을 요르단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비와 운영사업을 한전KPS가 담당함에 따라 한전과 한전KPS에 운영, 정비 계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최소 3000억원 이상의 정비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