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는 '칸타타 스틱커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원두의 나라 코스타리카에 보내주는 '칸타타 스틱커피 원두원정대 in 코스타리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스타리카를 방문해 '칸타타 스틱커피'에 함유돼 있는 코스타리카산 고급 미세원두분말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지 체험하는 행사이다.
1등 당첨자 7명은 '칸타타 스틱커피 원두원정대'로서 11월16일부터 23일까지 6박8일간 코스타리카와 하와이 등을 돌며 커피관련 시설과 농장을 둘러보고 현지 관광도 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특히 세계 유일의 통합품질관리 커피 회사인 디스턴트랜즈(Distant Lands)의 코스타리카 라미니타(La Minita) 커피농장과 하와이 코나드펠레(Kona De Pele) 농장 등을 방문해 '커피 피킹(Picking, 커피 체리를 수확하는 것)' 체험뿐 만 아니라 커피 가공 공정도 둘러볼 수 있다.
오는 10월20일까지 '칸타타 스틱커피' 사진을 원두원정대 참여 이유와 함께 칸타타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문자 MMS '#2011'로 보내면 된다.
1등 코스타리카 여행 7명 이외에도 이벤트에 참여한 100명에게는 칸타타 스페셜 텀블러를, 1000명에게는 칸타타 스틱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