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최근 '장동건 소속사'를 인수한
SM C&C(048550)가 방송인 전현무 영입설에 힘입어 5거래일째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27분 현재 SM C&C은 전일 대비 640원(10.27%) 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방송인 전현무가 KBS를 퇴사하고 SM C&C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SM C&C는 장동건, 한지민, 김하늘 등 톱스타가 소속된 한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한편 같은 시간 SM C&C의 자회사인
에스엠(041510)도 2~3% 대에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