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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야외활동엔 간편한 '포켓 우유'
입력 : 2012-09-14 오전 11:16:12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테이크아웃 음용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우유를 집이 아닌 야외에서 음용하는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4일 매일유업(005990)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가공유를 길거리에서 음용하는 빈도는 27.8%였으며, 그 외 집이 아닌 다른 장소에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매일유업은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영양을 채울 수 있도록 휴대가 간편한 '포켓 우유' 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유속에' 200ml, 상온 보관 가능해 편의성 높여
 
초고온살균방법으로 저장성을 높인 팩우유는 개봉하지 않았을 경우 일반 우유에 비해 보존기간이 길다.
 
게다가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해 오랜 시간 야외에 머물 예정이라면 팩우유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우유속에' 200ml는 '우유속에' 시리즈의 강점인 신선한 과즙과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팩우유다.
 
블루베리, 마끼아또 커피, 코코아 3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매일 좋은 우유' 300ml, 간편하게 영양 섭취 도와
 
그 동안 페트(PET) 우유는 1L 전후의 큰 사이즈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매일 좋은 우유' 300ml는 최상의 신선함을 담기 위해 12시간 내 집유·생산이 완료되는 '하프 데이 시스템(Half-Day System)'을 적용했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인체공학적인 패키지에 재미까지 더해
 
최근 패키지를 새롭게 바꾼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바나나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색소 천연과즙우유다.
 
패키지는 바나나 송이 모양으로 만들어 잡았을 때 손이 미끄러지지 않고 잡기에 편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일상적으로 즐기는 테이크아웃 문화뿐 아니라 등산과 피크닉 등 야외에서 식음료를 즐기는 사례가 크게 늘면서 우유 또한 소비자 기호에 맞춰 다양한 변신을 시도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우유의 영양은 물론 맛과 먹는 재미까지 더한 휴대 가능한 제품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함께 건강함을 가꾸는 가치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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