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알에스넷(046430)에 대해 투자자 보호 자원에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알에스넷은 이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김진택 전 대표이사는 2009년 10월 120억원 가장납입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작년에 기소됐다”며 “올해 4월 19일 1심에서 징역 1년, 올해 7월 27일 항고심에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