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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Plus)알에스넷, 소송패소에 가장납입설 더해져..급락
입력 : 2012-09-11 오후 12:59:51
[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알에스넷(046430)이 소송 패소 소식에 전 대표이사의 가장납입설 등 악재가 겹치며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후 12시54분 현재 알에스넷은 전일보다 39원(9.47%) 떨어진 373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에스넷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우리은행을 상대로 낸 예금반환 청구소송을 기각했다고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0민사부는 "알에스넷이 주금납입 과정에서 예금인출전표를 작성했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인출을 위임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원고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판결했다.
 
또 알에스넷은 조회공시 답변으로 전 대표이사 김진택이 가장납입 120억원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됐다고 밝혔다.
 
알에스넷은 김 전 대표가 지난 4월19일 1심 판결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7월 항고심판결로 징역1년,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았다고 덧붙였다.
 
 
 
 
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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