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레드캡투어(038390)는 이태훈 여행사진작가와 함께 출사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찍자'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태훈 작가는 스포츠서울, 월간조선 여행전문기자 출신으로 현재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레드캡투어의 상품은 이태훈 작가와 중국의 평요고성, 면산, 북경 등 주요 명소를 4박5일 일정 내내 함께 한다.
중국 현지에서 여행사진에 대한 세미나와 실제 촬영을 통한 사진 강좌를 진행해 수시로 사진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품의 촬영 명소는 거대한 협곡에 불교, 유교사원이 절벽에 걸쳐있는 면산이다.
면산은 멀리서 보는 모습이 마치 구름 위에 떠 있는 것 같아 하늘도시 또는 공중부양도시라고 불리며 1년에 130만 명이 다녀가는 중국의 대표 관광지다.
중국 역사 여행도하고 전문 여행사진작가에게 직접 여행 사진도 배워 볼 수 있는 이번 상품은 오는 22일 1회 출발한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가격은 114만900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