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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ISM 서비스업 PMI 53.7..확장세 지속
입력 : 2012-09-07 오전 7:32:03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3개월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이 집계한 지난달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보다 1.1포인트 증가한 53.7을 기록했다.
 
이는 사전 전망치인 53을 웃도는 것으로 최근 3개월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는 고용지수가 4.5포인트 오른 53.8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지표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기업활동·생산 지수는 1.6포인트 떨어진 57.2에 머물렀다.
 
짐 오 설리반 HFE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단기적으로 지표는 점진적인 상승세를 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진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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