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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OP생협, 우리밀라면 100만개 판매 돌파
입력 : 2012-09-06 오후 4:46:44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iCOOP생협은 '자연드림 우리밀라면'이 출시 두 달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iCOOP생협은 '신선하게 먹는 프리미엄급 우리밀 라면'을 목표로 생산에서 판매까지 최대 15일을 넘지 않는 우리밀 라면을 개발해 지난 6월 소비자에게 첫 선을 보였다.
 
담백한 우리밀 라면을 비롯해 돈골엑기스의 풍미가 느껴지는 하얀짬뽕 등 5종을 잇따라 출시하며 우리밀 라면 제품 라인을 갖췄다.
 
자연드림 우리밀 라면은 면을 튀길 때 산화방지제와 합성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아 유통기한이 짧다.
 
이에 iCOOP생협은 라면이 만들어져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기간을 15일로 단축하고 내부 물류시스템까지 변화시켰다.
 
또 국내산 재료로 만든 건더기 스프를 사용하며, 스프는 시중 라면 대비 30% 가량 첨가물을 줄였다.
 
박현주 iCOOP생협 개발가공부 상무는 "대한민국 국민들 누구나 좋아하고 자주 먹는 라면을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오랜 개발 끝에 갓 튀긴 우리밀라면을 선보였다"며 "좋은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라면을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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