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KTB투자증권은 28일
현대하이스코(010520)에 대해 업황부진 속에서도 하반기 이익 안정성이 돋보인다며 철강주 내 탑픽으로 유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원을 유지했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1164억원, 영업이익률 5.4%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반기 해외 수출 기반이 확장될 것"이라며 "현대차 브라질 공장이 11월에 완공되면 지난 5월 신설된 브라질 공장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현대차 북경3공장 가동으로 8월에 신설될 하이스코 중국 천진법인 신규매출도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