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현대저축은행(옛 대영저축은행)은 네 번째 지점으로 분당지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하는 분당지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분당 황새울로에 위치하며, 분당선과 신분당선 등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이 우수하다.
현대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
현대증권(003450)에 인수된 뒤 조기에 영업 정상화됐다. 현재 서울 삼성동에 있는 본점을 비롯해 목동, 송파 등 3개 지점에 추가로 분당지점을 개점하고, 적극적으로 영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계천 현대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분당지점은 현대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첫 번째로 개점한 지점"이라며 "고객 접근성이 높은 분당 중심지역에서 고객 전용 카페 등 고품격 인테리어를 통해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