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복지IT융합 비즈니스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따뜻한 IT, Smart 복지IT 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복지IT융합지원센터는 기업간 정보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필요기술과 제품 및 기업 데이터베이스 정보망을 구축하고, 기업간 협력 및 사업연계를 위한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비즈니스모델의 사업화지원을 위해서 맞춤형 컨설팅,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발굴사업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전국민 복지IT융합 아이디어 및 체험수기 공모전과 기업간 협력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정보제공 및 대국민 홍보 등을 추진키로 했다.
서울시 및 경기도 지자체 복지담당 공무원 및 관련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복지IT융합 전문가협의체 및 포럼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제도개선 대상과제 발굴 및 대정부 건의도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