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애신기자의 다른 뉴스 오후 들어 예비전력 200만kW 진입(1보) 입추 '무색'..폭염에 이틀 연속 전력 아슬아슬(상보) 8일 고정식 광물자원공사 신임사장 취임 예비전력 300만kW대 진입(1보) 답 없는 정부..'블랙아웃' 예상되지만 발만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