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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올림픽 2관왕 진종오 선수 격려
입력 : 2012-08-06 오전 10:16:44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화(000880)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 5일 사격 50m 권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진종오 선수와 변경수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 회장이 5일 저녁 사격 50m 권총 결승전을 응원하고 있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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