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CJ(001040) E&M은 일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 4개국에 tvN 드라마 <노란복수초>의 판권을 판매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대만에서는 오는 10월말 한류 드라마 전문 케이블 TV ‘비디오랜드 채널’에서 <노란복수초>가 방송이 될 예정이며, 다른 나라에서도 하반기 방송이 예정됐다.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케이블에서는 이례적으로 최고시청률 5%를 기록, 18주 연속 시청률 1위의 대기록과 함께 연장을 결정하는 등 화제를 몰고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