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첫날인 27일 AJ렌터카는 공모가(7000원)보다 7.7% 낮은 646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시초가보다 4.64% 떨어진 6160원에 거래를 마쳤다.
27일 한국신용평가는 AJ렌터카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AJ렌터카는 국내 렌터카 업계 2위로 시장점유율 14.2%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AJ렌터카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5.4% 증가한 4200억원, 영업이익은 520억원으로 전년대비 14.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