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컴투스(078340)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야구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9 innings: Pro Baseball 2013’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9 innings: Pro Baseball 2013’은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협회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선수들의 이름과 사진, 리그 스케줄을 그대로 적용하고,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등 5가지 언어로 출시돼 야구 인기가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9 innings: Pro Baseball 2013’는 이달 초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돼 글로벌 서비스중이며, 이번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국내 서비스 및 국내 오픈 마켓 3개사에도 모두 출시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신작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이메일 (yes@com2us.com)로 게임 리뷰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10 상당의 애플 기프트 카드와 게임 포인트를 선물한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 (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