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쏭레브는 방송인 홍진경과 전속계약을 6개월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출산 후에도 생기있는 피부를 자랑하는 홍진경은 지난해 5월 쏭레브 모델로 발탁됐으며, 쏭레브가 주최하는 '뷰티풀라이프클래스' 강연, 라디오 진행, 사업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혜원 쏭레브 브랜드 매니저는 "출산 후에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홍진경과 쏭레브의 브랜드 정체성이 잘 부합한다고 판단되고, 그녀의 당당한 매력이 많은 임산부들에게 호평을 받아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쏭레브는 임신 및 출산 시기의 여성을 위한 브랜드로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해 화학원료를 배제하고, 아르간 오일, 베누시안 성분 등 최상급 천연 원료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쏭레브 전속모델 홍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