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1박2일' 차태현, 화장품 쐈다
입력 : 2012-07-18 오후 2:13:52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배우 차태현이 KBS '해피선데이 1박2일' 전 스태프에게 화장품을 쐈다.
 
남성 화장품 '우르ㆍ오스(ULㆍOS)'는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차태현이 리프레쉬 시트와 스킨워시 및 스킨로션, 스킨밀크 등 화장품 100개를 전 스태프들에게 선물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오츠카제약의 우르ㆍ오스는 남성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로 일본 내 남성 기초 화장품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에는 지난 3월 출시했다.
 
클린징과 보습 기능을 갖춘 얼굴 시트 '리프레쉬 시트'가 야외 촬영때문에 잘 씻지 못하고 스킨케어가 힘든 1박2일의 남성 스태프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선물을 받은 한 스태프는 "평소 고된 1박 2일 촬영 스케줄에도 여전히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차태현의 비법이 궁금하고 부러웠는데 이번 선물로 나도 '오빠피부'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차태현 소속사 관계자는 "차태현이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한 배려의 마음을 담아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르ㆍ오스의 전속모델인 차태현은 앞서 TV광고는 물론 제품 사용법 동영상을 선보였다.
 
류설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