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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
입력 : 2012-07-17 오전 10:47:03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노후 또는 불량 가스시설 사용으로 가스사고 위험에 노출된 서민층 가정의 LP가스 시설을 무료로 교체해주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8만5069가구의 가스시설 개선을 완수했으며, 올해는 18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설개선 대상을 차상위 계층까지 확대하는 등 9만1000여 가구의 시설개선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전국 636개 개선사업자 선정과 217개 지자체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마쳤고, 4월부터 본격적인 시설개선을 시작해 6월말 현재 1만1426가구의 시설개선과 현장검수를 완료했으며, 10월말까지 금년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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