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7월 옵션만기 당일인 12일 행사가격 237.5 풋옵션이 35분만에 12배 폭등하는 등 급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25분 0.05(2만5000원)에 거래되던 237.5는 한은 기준금리 인하가 악재로 풀이되면서 11시까지 35분동안 무려 12배 폭등해 0.60(30만원)까지 치솟았다.
11시16분 현재 풋 237.5은 고점대비 40% 급락한 0.36(1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행사가격 237.5는 코스피지수 환산시 1805포인트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