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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D방송, 영화ㆍ드라마전문 ‘채널N’ 런칭
다음달 1일 위성방송으로 송출..남성전문채널 'The M'도 런칭
입력 : 2012-06-29 오후 1:38:54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한국HD방송(대표이사 문성길)이 다음달 1일부터 위성방송을 통해 송출되는 SkyHD 채널을 ‘채널N’으로, 'SkyEN' 채널을 'The M'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런칭한다고 밝혔다.
 
‘채널N’은 25~40세 여성을 공략한 영화ㆍ드라마전문채널로 운영될 예정이고, 'The M'은 남성시청층을 타깃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할 계획이다.
 
한국HD방송은 ‘채널N’에 대해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Never ending Story’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며”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네서세리 러프니스>, <페어런트 후드>를 편성하고 오는 1일 개국특집으로 장르별 영화를 10편 연속 방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채널 ’The M’은 ‘남자의 새로운 심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본야구 오릭스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 경기의 하이라이트, 브라질축구리그, 미국 서부극 <저스티파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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