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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홈쇼핑 최초 '갤럭시S3' 론칭
입력 : 2012-06-29 오전 8:43:55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30일 저녁 8시20분에 업계 최초로 SKT 삼성 '갤럭시 S3'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갤럭시S3'는 전 세계 5000만대 이상 판매된 삼성전자(005930)의 전략 스마트폰의 최신작으로 지난 25일 국내에서 정식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최신 플랫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0에 삼성전자가 자체 제작한 '엑시노스 4 쿼드'를 탑재해 1.4 기가헤르츠(GHz)의 속도를 갖췄다.
 
갤럭시S2보다 20% 이상 커진 4.8형 HD 슈퍼아몰레드(1280×720)로 훨씬 넓은 화면으로 고화질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롯데홈쇼핑은 30일 저녁 8시 20분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가입비 3만9600원과 유심비 9900원을 지원한다.
 
론칭 기념으로 휴대폰 케이스를 증정하며 기존 SKT 고객은 기기변경도 가능하다.
 
양진선 롯데홈쇼핑 디지털가전팀장은 "얼리어답터(Early adapter)들의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으로 고객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류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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