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덴탈 이미징 기업
바텍(043150)이 브라질의 덴탈 장비 사업자 '그나투스(GNATUS)'와 720만달러 규모의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바텍은 내년까지 치과용 디지털 영상진단기기 'PaX-400'을 그나투스에 공급하기로 했다.
PaX-400은 2 in 1 시스템으로 한 장비에서 파노라마(치아구조의 펼쳐진 영상)와 세팔로(교정용 두개골 영상) 촬영이 모두 가능하며, 2004년 개발된 이후 가격경쟁력과 안정성 그리고 고품질 영상을 구현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그 성능을 입증 받았다.
한편, 그나투스는 PaX-400 제품 이외에 2012년 신제품 PaX-i를 차기 모델로 선정해 추가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바텍 PaX-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