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융합 데이터 기반의 기업수요분석 GIS솔루션 서비스인 `알지오(R-geo)`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동산114·KCB, 데이터 융합 사업 협약 체결식(左 김상득 KCB대표이사, 右 이구범 부동산114대표이사)
이에 양사는 KCB 본사에서 알지오(R-geo) 서비스의 공동 추진을 위한 제휴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오는 7월 상용화 예정인 알지오(R-geo)서비스는 전국 40만개의 소지역 단위로 집계된 금융통계정보와 부동산 정보를 지도 기반 서비스와 결합해 기업들의 수요 타겟팅과 마케팅 효율성을 지원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업 솔루션 서비스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부동산 데이터와 KCB의 금융 통계 정보가 접목되어 다양한 분야의 기업 서비스 강화와 마케팅 효율성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