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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친환경TV '55HX750' 에너지 위너상 수상
입력 : 2012-06-27 오전 11:45:12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소니코리아는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제16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자사의 풀 HD 3D TV인 55인치 'HX750' 시리즈가 '올해의 에너지 효율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니 TV HX750 시리즈는 LCD패널의 이미지 및 비디오 신호, 백라이트 디밍이 동시에 조절되는 '프레임 디밍' 기능을 적용해 이전 모델 대비 최대 15%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제공한다.
 
'TV대기모드 설정' 기능은 지정시간동안 TV 미사용시 자동으로 전원을 종료해 전력낭비를 예방한다. '장면설정'기능은 방송국 송출 전파에 포함된 전자프로그래밍가이드(EPG) 신호의 자동 탐색과 직접 조절을 통해 프로그램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면서도 표준화면 대비 최대 30%의 소비전력을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초고해상도 픽쳐 엔진 '엑스-리얼리티'를 채택해 미세 노이즈부터 윤곽, 명암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최적화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HX750 시리즈는 지난 3월 출시됐으며, 32, 40, 46, 55인치 총 4가지 크기로 판매된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수상제품인 55인치 HX750은 다른 수상제품들과 함께 다음달 15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소니 TV HX750 시리즈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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