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온라인여행사 웹투어가 장거리 노선 항공권 구매 고객의 편의를 위해 미주, 유럽, 대양주 노선에 대한 전담예약상담 창구를 별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웹투어 장거리 노선 전담데스크를 이용할 경우 전화통화가 되지 않더라도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문의에 문의를 올리면 2시간 이내에 답변이나 SMS를 통한 처리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다.
또한, 항공사별 대기예약상황이나 출발 가능성이 높은 좌석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최적의 일정과 항공사의 선택, 노선별 가격 등에 대한 모든 상담이 무료다.
특히, 미주노선의 경우 최저가 판매정책을 강화했으며, 타 여행사 대비 가격이 높을 경우 차액의 300%를 보상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전담데스크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며, 웹투어 홈페이지(www.webtour.com) 또는 고객센터(02-2222-2558)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