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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구겐하임 랩, 베를린서 두 번째 도시창조 전시회
입력 : 2012-06-20 오전 9:18:51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BMW 구겐하임 랩이 6년 간 진행되는 세계투어 두 번째 전시회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BMW 구겐하임 랩 베를린은 범 세계적 시각의 지역 씽크탱크로서, 각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용해 자율적으로 도시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현실적인 계획 수립과 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베를린 랩의 프로그램은 '편안함과 조우'라는 1주기의 주제 아래 '도시 변화를 위한 실천의 중요성'에 중점을 뒀으며, 인프라부터 기술과 지속가능성까지 현대 도시 생활의 문제들을 파헤치기 위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장려하고 질문과 답변, 생각과 대화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구겐하임 랩은 페퍼베르그 단지 내 전시장에서 다음달 29일까지 개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한편, '여러분이 사는 도시를 더욱 편안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공공의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키겠습니까'라는 주제로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19일부터 GOOD.is 웹사이트(good.is/city-forward)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은 BMW 구겐하임 랩 웹사이트(bmwguggenheimlab.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BMW 구겐하임 랩 베를린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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