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한화그룹주들이 대우조선해양 인수가능성에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11시 한화는 전일 대비 14.25%내린 1만7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석화(-14.73%), 한화증권(-8.53%), 한화손해보험(-5.60%)등 관련주들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공동매각추진위원회에서 입찰 서류를 검토한 결과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한화컨소시업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께 대우조선해양 입찰에 참여했던 현대중공업은 장 초반 상승하다 다시 하락 반전해 2.58%하락한 13만2000원에 거래중이다.